이름도 찬란한 대박이와 대순이..
특히 대순이는 이건 좀 아니다싶어서 엄마몬께 강력 건의를 해보았으나 ㅋㅋㅋㅋㅋㅋ
거 ㅋ 부 ㅋ 당함ㅋㅋㅋ
잉 대순아 지켜주지못해 미안해..
그런의미로 대박이 대순이 사진 탈탈


무언가 따뜻한 옷이나 담요위에서만 몸을 뉘이는 차도녀 대순이


뭔가 얼굴이 더 동글동글하니 귀엽게 생겼다
곰상이야

손에 쥐고 쪼물쪼물하고 싶어지는 귀여운 발..




강아지들 본지 일주일 정도 된것같은데
그동안 너무 자라있으면안돼!!!!!!ㅠㅠㅠㅠㅠㅠ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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